방명록, 첫 글 겸 대문입니다. new)2008.11.28
안녕하세요, 낭월(朗月)입니다. 옛날에 타락천사의검(墮落天使の劍) 이라는 닉네임을 보신적이 있다면 그것도 저입니다;
참고로 화랑 은 닉네임이 아니라 본명입니다[먼산]

2008년 6월 23일 부로 공군 입대했습니다. 공군이라서 보통 6주에 한번 나옵니다. 휴가때 틈틈히 찾아뵙겠습니다.

부대 주소는...
입니다. 님들 심심할때 편지좀[....]

길어서 접은 자기소개(?)
by 朗月 | 2009/12/31 06:22 | 내 이글루 이야기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57)
피자
어제 저녁에 생활관에서 돈을 걷어서 사관님 허락하에 피자를 시켜먹었다.

받아보니 한 사람당 피자 반 판 씩이었다.


반 판 씩을 다 먹고 나서...


사람들은 배가 부르다며 만족스러워했다.


나는


모자랐다. 턱없이 모자랐다. 배고팠다[..........................]

슬슬 움직이기 시작한 위장을 견뎌내지 못한 나는

결국 영화볼때 먹으려고 사놨던 팝콘을 하나 뜯었다.


그리고 배고픔속에 잠들었다 ㅠㅠㅠㅠㅠㅠ




ps. 우리 생활관에서 피자를 6판 시켰었는데, 그 중 1박스가 빈 박스였다.
뭐야 이거[....]
by 朗月 | 2009/11/22 16:47 | normal한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우리부대 면학실에...

이런 명언(?)이 액자에 걸려있습니다.


책 속의 별만을 바라보는 사람은, 책 안의 깊은 곳의 아름다운 꽃을 느끼지 못한다
 - K.파체



...저 K가 Knowledge는 아니겠지[.....]

by 朗月 | 2009/11/22 09:12 | normal한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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