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이 어버이날이군요.
사실 제가 부끄럼을 굉장히 많이 타는 성격인데다가,

어버이날 카네이션을 굉장히 부질없는[...]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때를 빼면 카네이션 같은거 산 적이 없습니다만...

군대 가기 전 어버이날이고 하니 이번엔 사와야 할까 생각중입니다;

한송이에 5~6천원 하려나요? 가뜩이나 코스할 돈이 빠박한 상황이라 망설여지지만 이럴땐 지갑을 열어야하는거겠지요[.]

오늘 사기는 좀 그렇고 내일쯤에 외출했다가 들어올 때 쯤에 좀 사와봐야겠습니다;
by 朗月 | 2008/05/07 11:59 | normal한 잡담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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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돌리어스 at 2008/05/07 12:28
어버이날에 중요한 아버님은 집에 안계실듯하고...
ㅇ<-<..
Commented by 샵솔 at 2008/05/07 12:43
그렇죠 어버이날[...]
Commented by 유스로히인 at 2008/05/07 14:49
그러고 보니 정말 어버이날이군요;

잊고 지나갈 뻔 했습니다
Commented by DYUZ at 2008/05/07 18:45
전 고등학교 떄부터 챙기기 시작했습니다. 라지만 카네이션만 사지요(..)
Commented by ESTRA at 2008/05/08 00:44
-w- 전 기숙사에 사는지라 집에 가보기 힘들다는...그저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? -ㅅ-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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